우리의 수요일은 훌라로 완성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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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수요일 저녁, 자립지원팀 체험홈은 기다림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시간입니다.
체험홈의 작은 공간에는 웃음과 음악, 그리고 ‘알로하’ 인사가 가득합니다.

  입주자 5명씩 2조로 나뉘어 시작한 훌라 춤 수업.
처음에는 낯설고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는 음악이 흐르면 몸이 먼저 반응하고, 모두 함께 즐거움 속으로 빠져듭니다.

  11월 2일에는 골목 훌라 축제에 초대되어, 그동안 배운 훌라 춤을 자랑하고 다른 참가팀과 함께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먹거리 장터와 훌라 관련 마켓도 둘러보며 축제의 기쁨을 만끽했지요.

  매주 수요일, 알로하와 함께하는 훌라 춤 시간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웃음을 나누고 자신감을 키우는 특별한 순간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음악과 함께, 조금 더 밝게, 조금 더 자유롭게 몸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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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 사진은 입주자의 동의를 받았으며,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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