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이름을 정하고 싶다는
입주자자치회의 의견이 모아져 "은하빌"이라는 집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은평재활원이라는 간판을 계속 쓰다 드디어 집 이름으로 간판을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닏.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존사용 중이던 간판
◁ 은하빌로 교체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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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이름을 정하고 싶다는
입주자자치회의 의견이 모아져 "은하빌"이라는 집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은평재활원이라는 간판을 계속 쓰다 드디어 집 이름으로 간판을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닏.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