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가을 햇살 아래 은평재활원이 작은 바자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은평재활원 하면 떠오르는 "달인 꽈배기 왔어요~" 달달한 꽈배기 판매와 함께
서울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기증한 여성의류 판매로 지역사회 여심을 꽉 잡은 바자회 였습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입주자자치회의에서 "시설이 아닌 집으로 이름이 바뀌면 좋겠다"는 의견이 모여
"은하빌" 이라는 명칭을 새롭게 결정하였었습니다. 이에 은평재활원의 간판을 바꾸는 것과, 입주자들의 평범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곳 구석 구석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신 지역사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바자회 때도 더욱 즐겁고 좋은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 진행 사진(1)

△ 행사 진행 사진(2)

△ 물품 구입 지역사회 주민
※ 지역사회주민 초상권 보호를 위해 사진 일부를 편집하였습니다.
따듯한 가을 햇살 아래 은평재활원이 작은 바자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은평재활원 하면 떠오르는 "달인 꽈배기 왔어요~" 달달한 꽈배기 판매와 함께
서울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기증한 여성의류 판매로 지역사회 여심을 꽉 잡은 바자회 였습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입주자자치회의에서 "시설이 아닌 집으로 이름이 바뀌면 좋겠다"는 의견이 모여
"은하빌" 이라는 명칭을 새롭게 결정하였었습니다. 이에 은평재활원의 간판을 바꾸는 것과, 입주자들의 평범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곳 구석 구석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신 지역사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바자회 때도 더욱 즐겁고 좋은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 진행 사진(1)
△ 행사 진행 사진(2)
△ 물품 구입 지역사회 주민
※ 지역사회주민 초상권 보호를 위해 사진 일부를 편집하였습니다.